한화클래식, 11월 창원·거제·서울서 첫 내한 공연
2026.09.28

엔터테인먼트
한화클래식, 11월 창원·거제·서울서 프랑스 바로크 공연 개최
09:21 발행
- 한화그룹은 오는 11월 경남 창원·거제와 서울에서 클래식 공연 '한화클래식 2026'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.
- 프랑스 앙상블 '르 포엠 아르모니크'는 11월 22일 창원을 시작으로 거제, 서울에서 첫 내한 공연을 펼칩니다.
- 한화클래식이 경남에서 열리는 것은 처음이며, 루이 14세 시대 프랑스 궁정음악을 고악기로 재현하는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