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대, 판결문 개인정보 경계 인식 AI 개발
2026.09.29

인공지능
서울대, 판결문 개인정보 경계 인식 AI 비식별화 기술 개발
12:21 발행
- 서울대 이재진 교수 연구팀이 판결문의 개인정보만 정확히 가리고 문맥을 보존하는 한국어 맞춤형 AI 비식별화 기술 'Thunder-DeID+'를 개발했습니다.
- 연구팀이 개발한 경계 인식 토크나이저를 적용해 개인정보 영역을 주변 문자와 정확하게 분리한 비율이 기존 70.8%에서 99.7%로 높아졌습니다.
- 이번 연구 성과는 자연어처리 분야 국제학술대회 'EMNLP 2026'에 채택돼 전체 제출 논문의 약 3%에 해당하는 구두 발표 논문으로 선정됐습니다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