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립
KF-21, 3년 검증 끝에 전투용 적합 최종 판정
2026.05.07

방산
국산 전투기 KF-21, 3년 검증 끝에 전투용 적합 최종 판정
16:07 발행
- 방위사업청은 국산 전투기 KF-21 보라매가 3년간의 후속 시험평가를 거쳐 최종적으로 전투용 적합 판정을 획득했다고 밝혔습니다.
- 이번 판정은 2023년 잠정 판정 이후 블록-I의 모든 성능 검증이 완료되었음을 의미하며 25년 만의 국산 전투기 완성입니다.
- 최종 적합 판정을 통해 KF-21은 실제 작전 투입이 가능해졌으며 향후 양산과 전력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됩니다.
방산
방위사업청, 국산 전투기 KF-21 보라매 전투용 적합 최종 판정
15:56 발행
- 방위사업청은 국산 전투기 KF-21 보라매가 3년간의 추가 시험을 거쳐 전투용 적합 판정을 최종 획득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.
- 2001년 사업 시작 후 1천600여 회 비행시험을 통해 공중급유와 무장발사 등 1만3천여 개 조건을 검증한 결과입니다.
- 2028년까지 40대, 2032년까지 총 120대를 생산해 노후 전투기를 대체할 계획이나 예산 압박으로 일정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.
방산
방위사업청, 국산 전투기 KF-21 전투용 적합 최종 판정
11:42 발행
- 방위사업청은 3년간의 후속 시험평가를 마친 국산 전투기 KF-21이 전투용 적합 판정을 최종 획득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.
- 총 1,600여 회 비행시험을 통해 공중급유와 무장발사 등 1만 3,000여 개 조건을 검증해 실제 전장 임무 수행 능력을 확보했는데요.
- 2032년까지 120대 도입을 목표로 양산 1호기 하반기 인도를 앞두고 있으나 국방 예산 압박으로 전력화 일정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.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