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한 악재
LG화학, 자회사 손실로 1분기 적자
2026.04.30

일반
LG화학, 1분기 영업손실 497억원 기록하며 배터리 부진 지적
15:02 발행
- LG화학은 1분기 연결기준 매출 12조 2천468억원, 영업손실 497억원을 기록하며 배터리 부문 부진으로 적자를 냈습니다.
- 석유화학부문은 재고 효과로 흑자를 냈으나 자회사 에너지솔루션은 ESS 초기 비용과 북미 수요 감소로 2천78억원의 큰 손실을 기록한데요.
- 회사는 고부가 사업 포트폴리오 전환과 석유화학 구조 재편을 통해 급변하는 경기 사이클에도 흔들리지 않는 체질 개선을 추진합니다.
일반
LG화학, 자회사 LG에너지솔루션 부진으로 1분기 적자 전환
14:09 발행
- LG화학은 자회사 LG에너지솔루션의 실적 악화로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손실 497억원을 기록하며 적자로 돌아섰습니다.
- 석유화학 부문은 원료 가격 상승의 래깅 효과와 반덤핑 관세 환급으로 직전 분기 대비 수익성이 개선된 반면, 자회사 LG에너지솔루션은 북미 ESS 초기 비용과 전기차 수요 감소로 적자를 냈는데요.
- LG화학은 고부가가치 사업 포트폴리오 전환을 가속화해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사업 구조로 체질을 개선해 나갈 계획입니다.



